죽전재활용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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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공주 조회 18회 작성일 2022-01-16 12:16:4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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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못 여니…재활용센터 꽉 차도 찾는 사람 없어요 / KBS 2021.08.27.

[앵커]

고강도의 사회적 거리 두기가 이어지며 문을 닫는 카페와 식당, 주점 등이 늘고 있습니다.

폐업한 가게에서 나온 중고 가구와 주방 기구는 넘쳐나는데 찾는 사람이 없어서 중고판매업체에는 물건만 쌓여 가고 있습니다.

공웅조 기자가 폐업 정리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문을 연 지 2년 반 만에 폐업한 커피전문점에서 철거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하루 매출 100만 원을 올릴 만큼 장사가 잘 됐지만 개업 8개월 만에 코로나19가 터졌습니다.

하루 5만 원 벌기도 힘들어지자 결국, 폐업을 선택했습니다.

수천만 원을 들여 인테리어를 하고 집기를 샀지만 헐값에 처분할 수밖에 없습니다.

[폐업 커피전문점 업주 : "빨리 정리가 돼야 내가 그나마 만 원이라도 집에 가져갈 수 있는데…. 계속 대출받아서 메워 넣고, 메워 넣고 해도 악순환이 계속되니까 빨리 끊는 게 나았죠."]

폐업한 가게 물건은 재활용센터로 옮겨집니다.

입구에서부터 중고 전자제품과 가구 등이 빼곡히 들어차 있습니다.

에어컨과 영업용 냉장고, 책상과 의자까지 종류도 다양합니다.

코로나19 발생 전에 하루에 5건꼴로 물건을 수거했다면 요즘은 하루에 30건 연락이 옵니다.

이곳에는 출시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제품들도 들어옵니다.

가게 문을 열고 몇 달 채 쓰지도 않았는데 폐업해 중고시장에 나온 겁니다.

폐업하겠다는 곳은 넘쳐나는데 개업을 하려고 중고 제품을 찾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 갈수록 물건만 쌓여갑니다.

[가철호/재활용센터 대표 : "가지고 와도 창고에 넣어놔야 하는 상황이죠. 저희는 돈이 안 되더라도 버려달라고 하면 가지고 와서 버려도 주고 그런 경우도 많죠."]

이 업체는 물건을 사가는 사람이 없다 보니 매출이 코로나19 이전보다 절반 이상 줄었습니다.

자영업자들의 체감 경기가 곧바로 반영되는 중고시장, 역대 최악의 불경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KBS 뉴스 공웅조입니다.

이재명의 '자충수'될 '김건희 몰래 녹취 공개'! '프로'들이 사라지자 '돌팔이'들이 설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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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옥 : 조심해야지
뭔 할말이있다고
전화를 주고받느냐
우리일반인도
조심하는데
후보자ㆍ마눌이면 더더욱 조심해야지
소문도 안좋은데
Metropolitan Uni : 이제MBC도 끝났습니다 생각이 있는 깨어있는국민이라면 MBC 앞으로 시청안합니다 MBC도 이재명 에 압력받았나싶네요
UN B : 강한 반면 에 자상 한 면모 를 보여준 윤후보님 화이팅 입니다
이봉석 : 수고가 많으십니다.
주걱턱문재인 : 밥을 많이 쳐먹네, 김건희는 머리가 나쁘네, 김건희는 모자라네, 김건희 또라이


이런 멘션과 조롱하는 말투가 안나와서 정말 다행이고 고맙습니다.

폐업 속출에 물건만 쌓이는 재활용센터…“찾는 사람 없어요” / KBS 2021.08.28.

[앵커]

고강도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며 문을 닫는 카페와 식당, 주점 등이 늘고 있습니다.

폐업한 가게에서 나온 중고 가구와 주방 기구는 넘쳐나는데 찾는 사람이 없어서 중고업체에는 물건만 쌓여 가고 있습니다.

공웅조 기자가 폐업 정리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문을 연 지 2년 반 만에 폐업한 커피전문점에서 철거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하루 매출 100만 원을 올릴 만큼 장사가 잘 됐지만 개업 8개월 만에 코로나19가 터졌습니다.

하루 5만 원 벌기도 힘들어지자 결국 폐업을 선택했습니다.

수천만 원을 들여 인테리어를 하고 집기를 샀지만 헐값에 처분할 수밖에 없습니다.

[폐업 커피전문점 업주 : "빨리 정리가 돼야 내가 그나마 만 원이라도 집에 가져갈 수 있는데… 계속 대출받아서 메워넣고 메워넣고 해도 악순환이 계속되니까 빨리 끊는 게 나았죠."]

폐업한 가게 물건은 재활용센터로 옮겨집니다.

입구에서부터 중고 전자제품과 가구 등이 빼곡히 들어차 있습니다.

에어컨과 영업용 냉장고, 책상과 의자까지 종류도 다양합니다.

코로나19 발생 전에 하루에 5건꼴로 물건을 수거했다면 요즘은 하루에 30건 연락이 옵니다.

이곳에는 출시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제품들도 들어옵니다.

가게 문을 열고 몇 달 채 쓰지도 않았는데 폐업해 중고시장에 나온 겁니다.

폐업하겠다는 곳은 넘쳐나는데 개업을 하려고 중고 제품을 찾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 갈수록 물건만 쌓여갑니다.

[가철호/재활용센터 대표 : "경기가 어려우니 개업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우리도 가져온 물건을 돈 받고 다시 팔아야 하는데 못 파는 경우도 많고 가져와서 폐기처리하는 경우도 많아요."]

이 업체는 물건을 사가는 사람이 없다 보니 매출이 코로나19 이전보다 절반 이상 줄었습니다.

자영업자들의 체감 경기가 곧바로 반영되는 중고시장, 역대 최악의 불경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KBS 뉴스 공웅조입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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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이 : 마음은 아프지만 방역대책이 우선이죠 2년만 더 강도 높게 해주세요 나도 처음에는 적응 안됐지만 요즘은 술도 안먹고 일찍들어가서 가족들과 시간보내고 자니까 건강해지고 장점도 많은 듯
스토리 팜베틀 : 중고상가서 물건사려면
꼼콤하게 따져봐야 한다
안그려면 새것이나 다름
없는 가격으로 중고 사게
되느니
Jeongsam Son : 중고제품이 새제품과 가격이 비슷한데, 누가 중고제품을 사나요? 중고업자가 이윤을 덜 붙이면 다 팔려 나갈거에요.
Dan Kim : 카펜데 하루 100만원에서 5만원으로 줄었다는거는
단순 코로나 때문은 아닌거 같은데…
코로나 4단계인 지금도 점심시간에 테이크아웃 장사만 해도 다른 업종이 비해 그 정도는 아닙니다
Heaven And Hell : 중고제품 사는거보다 몇만원 더 보태서 새거사는게 맞지
중고제품이라고 싼건 아니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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