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셀로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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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귀요미 조회 14회 작성일 2020-09-25 19:06:4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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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셀로" by 셰익스피어 한번에 끝내기 (문학줍줍 책 요약 리뷰 | Book Review)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오셀로"를 여러분의 손에 쥐어드립니다.
정서Jungseo : 에밀리아도 죽지 않나요?
이혜원 : 내면의 결함...맞아요
남을 쉽게 의심하는 사람일수록 엉뚱한 행동을 하거나 과잉반응으로 불행을 초래하죠.
제 얘깁니다 큼큼
이혜원 : 요즘 말로 고구마도 이런 고구마가 없음
에라이몽 : 이번에 중학교 입학하는 학생입니다
시청후 읽으니 더더욱 인상깊네요
영상 감사합니다
성이름 : 한여름밤의 꿈 부탁드립니다
군침좌_ : 누구에게나 존재하는 작은 결점이 결과론적인 파멸의 시발점이 될 수 있는 것 같네요. 쿤데라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에서는 무지가 결백을 책임질 수 있는 단어라 보기는 어렵다고 말합니다. 오셀로가 저지른 악행은 이아고의 큰그림에 비해 과연 결백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명작입니다..
은열홍 : 오셀로 민음사꺼 읽었는데 문체가 넘 어려워....
Cheon Yoon Kyo : 오늘도 잘 보고갑니다 오랜만에 오셀로 다시 읽고싶네요^^ 천재적인 악인, 희대의 악인 등으로 불리는 악당 이아고가 주인공 오셀로보다 어쩌면 더 유명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늘이 : 이해넘 잘되요
Zoey Cho : 안녕하세요 영문학 공부중인데 도저히 원문 텍스트로 이해하는데에 한계가 있어서 영상 찾아보게되었어요 정말 큰 도움이 되었네요 ㅜㅜ 이런 소중한 영상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셀로 8분 줄거리 요약 - 셰익스피어 4대 비극ㅣ책읽어주는남자 시온 #오델로

#오셀로 #오델로 #요즘책방

안녕하세요^^ 책읽어주는시온입니다.
셰익스피어 4대비극 중 하나인 오셀로의 줄거리를 낭독하였습니다.
즐겁게 들어주시고 구독 부탁드려요^^
구독은 저게 큰 힘이 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배경음악과 이미지는 무료 공유파일을 사용하였습니다.
본 영상은 저작자의 저작권이 만료된 작품입니다.
슈퍼매앤 : 숙제땜에 고민했는데 감사합니다!
홧팅!
강산 : 왜 이런분이 안뜨고 있는거냐
Euna OH : 캐시오만 산거인가요?
딸기만두소리책 : 잘듣겠습니다~~
Eunice북런치 : 감기 걸리셨다고 하셔서 걱정했는데, 날짜가 2019년 12월 11일이네요.^^ 시온님 아프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제 마음도 아프니까~ 내용 너무 좋아요~ 그런데 해시태그에 오델로? 되어 있는데 오델로도 맞는거죵? 헤헷^_^ 평안한 저녁되세요 시온님~ 아차차! 이 말을 깜빡했네요~ 시온님은 감기 걸리 목소리도 멋져요 그래도 아프지는 마세요~ ㅜㅜ 아 내용 너무 슬프다.. 맴찢.. ㅠ
북트래블 Book travel : 셰익스피어의 작품은 저도 정말 좋아합니다. <셰익스피어를 좋아하세요?>라는 동영상 같지 않은 동영상도 하나 만들어 올렸구요. 시온 님의 부드럽고 따스한 목소리로 들으니 <오셀로>의 작품 성격과는 살짝 어긋나는 듯하지만, 특유의 미성 만으로도 모든 게 다 좋게 들립니다.^^
써ᄅ바른사람 : 목소리 넘 좋다..

[오셀로 / 셰익스피어] 세계문학 (오디오북) 책읽어주는여자

◆ 제 목 : 오셀로
◆ 저 자 : 셰익스피어
◆ 편저자 : 미하엘 쾰마이어
◆ 출판사 : 작가정신
◆ 옮긴이 : 김희상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i3f3TNvxR9ujgLIK5o9KnW-ezGbrGVMc
"j아름다운 선물" 동영상 재생목록 바로가기 링크입니다.

안녕하세요? j아름다운 선물입니다.
오늘은 지난 햄릿에 이어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중 하나인 [오셀로]를 낭독해드리겠습니다.
읽기 힘들었던 희곡을 오스트리아 출신 신화작가 "미하엘 쾰마이어"가 소설로 재탄생, 명쾌하게 풀어썼습니다.

다시 듣는 고전의 매력에 흠뻑 젖는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이 노래를 무료로 사용하고 동영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지만 동영상 설명에 다음을 포함해야 합니다.
Audionautix의 Pensive Piano은(는)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라이선스(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에 따라 라이선스가 부여됩니다.
아티스트: http://audionautix.com/
J아름다운선물-책읽어주는여자 :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i3f3TNvxR9ujgLIK5o9KnW-ezGbrGVMc
"j아름다운 선물" 동영상 재생목록 바로가기 링크입니다.
ᄋᄋ : 와... 책을 아무리 읽어도 이해가 안 되고 무슨 내용인지 잘 몰랐는데 책을 읽어주시는 것을 들으니까 완전 집중 잘 되고 이야기가 되게 흥미롭다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ㅠㅠ
이혜인 : 감사합니다~♡
김창욱 : 참 듣기 좋네요
잘 들었습니다
건강하세요
Jonkyu Park : 잘 들었습니다.
낭독의 훌륭한 재능입니다.
감사합니다.
Ami Endo :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윤덕영 : 감탄했어요. 낭독 솜씨에... 감사합니다. 소설로 각색한 것이네요. 그런데 목소리를 다르게 해서 낭독하는 것은 훈련된 성우의 솜씨 같아서 박수를 보냅니다.
김덕순 : 참으로 간교하고 교활하다못해 잔인하기도해라. 간사한 이간쟁이는 맞아죽는다고 죄값을 제대로 받긴했구나. 라면서도 우리 현실과 많이 동떨어진 같아 씁쓸한 표정을 감추질못하게됩니다. 예나 지금이나 몇백년 몇천년이 흘러도 인간의 사회구조는 별반 다르지않은걸보니, 그 시대에 따라 변화한다는게 생각만큼 그리 쉽잖은가봅니다. 차분한 고운목소리로 사실감나게 연출해주신 명작 흥미롭게 잘 들었답니다. 오늘도 독서력을 일깨워주는 행복한 소중한선물 감사합니다. 좋은밤되십시요 .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강대봉 : 학창 시절엔 '오델로' 란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작품 중 하나라고, 열심히 외웠던 기억이 납니다 ^^

줄거리를 되새겨보면,
베네치아( 이태리 베니스) 공국의 흑인(무어인) 장군 오델로가 부하 이아고의 간계에 빠져 신혼 여행 겸 사이프러스 방어 임무를 맡고 출전한 전장에서 신혼 부인(데스데모나)을 의심한 나머지 질투심에 눈이 멀어 목졸라 살해한다는, 나중에 자신이 계략에 빠진 걸 알고 자결한다는 ~

* 작품의 시대적ㆍ지리적 배경

시대적 배경은, 베네치아 공국이 사이프러스(키프러스)를 터키가 침입하자 방어하러 오델로가 장군으로 출정하는 장면으로 시작하는 걸로 보아 서기 16세기 전후 유럽 상황으로 보입니다ㆍ
아름다운 해상도시 베네치아는 훈족 아틸라의 유럽 침공 때, 고려 시대 몽고 침입 때 강화도로 도망갔 듯이 이태리 북쪽 바다 속에다 작은 섬들을 이용해 인공적으로 만든 도시인데, 해상 무역으로 부를 쌓아 서기 12세기 4차 십자군 전쟁 때, 엉뚱하게 동로마 제국 콘스탄티노플을 함락ㆍ약탈하여 십자군전쟁의 이스라엘 성지수복 명분을 퇴색시킨 역사적 오명을 남긴 사례가 있고, 이때 베네치아는 지중해 일대를 싹쓸이하여 지중해 패권을 장악, 실질적인 왕국급으로 성장하였고 16세기에는 유럽 최강 군사대국 수준으로 전성기를 맞았었습니다ㆍ
이 소설의 시대적 배경은 이때로 보입니다ㆍ

장소적 배경은,
사이프러스는 키프러스로 부르는 현재 키프러스 공화국 섬나라로 터키와의 분쟁이 지금도 끊이지 않는 섬나라인데, 고대부터 현대까지 유럽ㆍ소아시아 세력들의 거점으로 전쟁과 분쟁이 그치지않고 있습니다ㆍ 이 소설에서는 저는 기독교세력(베네치아)의 편협한 이방인 왕따를 비판하는 장치로 해석합니다ㆍ

주인공 오델로는,
무어인으로 베네치아 장군입니다ㆍ무어인은 영화 '엘 시드'로도 상영되었지만, 북아프리카ㆍ스페인 출신 이슬람교도로 북아프리카 출신이라 약간의 거무잡잡한 흑인으로 보입니다ㆍ기골이 장대해 용병으로 유럽에서 활약했고, 사회적으로 '베니스의 상인'처럼 유대인과 유사한 대우를 받았다고 합니다ㆍ

* 개인적 감상평,
오델로 소설은, 이아고를 통해 인간의 추악한 심리를 잘 묘사했다는 평과 오델로를 통해 인간의 질투 본능을, 개인간의 신뢰와 명예ㆍ인종문제를 짚어냈다는 평이 있어왔습니다ㆍ
하지만, 장군 급인 오델로의 지적 수준을 중학생만큼도 사리분별력이 없는 자로 만들어, 인종무시 소설이란 비판도 있습니다ㆍ
그에 반해 '사랑에 눈 먼 남자의 질투'는 그러고도 남을만큼 분별력을 잃게 만들기도 하므로 통찰력 있는 표현으로 옹호하는 평도 있다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론 "셰익스피어의 작품은 초기 습작 수준 정도의 몇편을 제외하곤 모두 당대 영국 최고 문장가이자 경험론 철학 완성 철학자였던 프란시스 베이컨이 실제 쓴 거다"는 주장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 저는 예전엔 셰익스피어를 시샘한 작자들이 지어낸 악의적인 낭설로 치부했지만, 이 오델로를 오디오북으로 듣고서 생각을 고쳐 먹게 되었습니다ㆍ낭설이 아니라 '역사적 진실'일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고 봅니다 ^^

우리가 경험론 철학의 완성자로 서양철학사에 거목으로 알고 있는 프란시스 베이컨은 1561~1626 에 살았습니다ㆍ셰익스피어는 3살 아래 즉 1564~1616 입니다ㆍ
셰익스피어는 별 학문ㆍ극작 공부를 한 적도 없고, 극단에서 배우도 하고 가끔 극도 쓰긴했지만 별 실적이 없었는데 누군가의 추천으로 영국 왕가의 극단에 들어가면서 일약 명성을 얻기 시작했습니다ㆍ
당시 영국은 엘리자베스 1세 여왕 치세 때이고, 베이컨은 대학 때 엘리자베스 여왕이 '미래의 재상감'이라 칭찬할 정도로 천재로 유명했습니다ㆍ아버지도 재상급인 옥새장관 겸 대법관을 역임했으나, 불행히도 일찍 돌아가셨습니다ㆍ
베이컨은 천재적인 머리를 가졌고 누가 보나 미래의 재상감으로 믿어 의심치않는 전도 양양했으나 엄청난 낭비벽이 있어 유산을 순식간에 날려 먹었답니다ㆍ주식투자로 날렸다는 소문도 있구요 ^^
그런데다, 이종사촌 동생과 고위직을 놓고 경쟁하는 격이 되고, 심지어 1598년엔 채무불이행죄로 체포되는 지경에 이르렀답니다 ^^
셰익스피어는 임진왜란이 일어난 해^^ 1592년부터 두각을 나타내는데 주로 봉건제도 붕괴, 왕족들의 골육상쟁, 왕위찬탈 등을 소재로 극을 써서 인기를 끌었습니다ㆍ
당시 영국의 과거 이런 비극을 종식시키고 집권한 여왕의 치세를 에둘러 찬양하는 방식으로 쓴 글이었죠(장소를 영국으로, 네델란드로, 베네치아로 설정하는 교묘한 방식 등~)"
셰익스피어 당시에도 "베이컨이 셰익스피어 이름만 빌려 발표하고, 이익은 나눈다"는 소문이 많았다고 전합니다ㆍ
베이컨은 귀족이고 대대로 재상급 관료를 지낸 대철학자가 당시로서는 '통속소설'을 쓴다는 게 여의치않았답니다ㆍ
마치 조선 시대, 양반 사대부가 '남녀상열지사', '음란서생'을 썼다면, 장돌백이 극단장이 썼다 하고 공연관람료는 나누는 격이랄까요?
당시 영국에서 그 정도 역사적 통찰력, 식견ㆍ필력을 갗춘 사람은 베이컨 뿐이라서 더더욱 의심을 받았었답니다ㆍ
하지만 이런 건 당사자들이 부인하고 수사대상도 아니고 해서 유야무야 잊혀졌답니다ㆍ지금도 셰익스피어 연구가 중에는 그리 의심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네요ㆍ저는 확신하는 편~^^

이 오델로로 더욱 그 심증이 강해집니다^^
오델로는 1604~1605 사이에 공연되었는데요ㆍ
베이컨은 1598년 채무불이행죄로 체포되었다가 기사회생하여 1603년 엘리자베스 다음 왕인 제임스 1세 때 기사 작위와 왕법률고문으로 출세가도를 달립니다 ^^
오델로는, 질투에 눈 먼 장군이 중학생 정도의 분별력도 없는 짓을 그것도 갓결혼하고 신혼 때 부인을 목 졸라 죽인다는 설정인데, 1598년 무렵 당시 베이컨의 처지와 너무 유사합니다 ^^
베이컨은 옥새장관 겸 대법관이 되어 서양철학자 중 최고위급 공직을 역임한 철학자로 이름을 올렸지만, 대법관 재직하면서 재판관련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에다 반란 혐의까지 더해져 고초를 겪었다고 합니다ㆍ
셰익스피어가 1616년에 죽고, 베이컨은 1626년에 죽었으니 베이컨의 낭비벽을 매꾸어 줄 사람이 먼저 죽었으니~~~
만일 오델로의 실제 작가가 베이컨이라면, 오델로 전체 줄거리는 베이컨의 자기변명, 탄원서를 소설ㆍ연극 형식으로 스토리텔링한 '역작'이라 볼 여지도 있겠습니다^^

셰익스피어 연구 권위자인 서울대 이종숙 교수도, 플라톤아카데미 강연에서 "아직도 셰익스피어가 실존 인물인지조차 논란 중이다"고 하더군요ㆍ 세상에나, "인도와도 안 바꾼다"는 셰익스피어가 실존인물이지 조차 의문이라니 '세계사 8대 불가사의'에 넣어야지 않을까요? ^^
강명식 :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오셀로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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